
오늘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샘플 제품은 USB 허브가 내장된 모니터 받침대입니다.
충전까지 가능한 USB 포트 4개가 있기 때문에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PC등 기기를 멀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돼있습니다.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사용할 일이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구성]

모니터 받침대, 전원 어댑터, USB 2.0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전원 어댑터와 USB 2.0 케이블은 USB 허브를 정상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반드시 연결해야 합니다.
[제품 상세 정보]

모니터 받침대의 앞면에는 양쪽 다리에 2개씩 총 4개의 USB 2.0 포트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USB 키보드 또는 마우스를 연결해 컴퓨터의 USB 허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혹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연결해 데이터를 송수신하거나 배터리를 충전할 수도 있습니다.

뒷면에는 PC를 연결할 때 사용되는 포트가 있습니다.
USB B 규격의 커넥터를 꽂을 수 있는 포트와 전원 어댑터 포트가 있습니다.

받침대는 가로 610mm, 세로178mm, 높이 56mm의 사이즈입니다.
받침대는 높이가 조절도 가능한데요, 받침대를 뒤집어 접혀있는 날개 부분을 열면 높이 15mm가 늘어납니다.
[사용기]
모니터 받침대의 USB 허브 기능을 완전히 이용하기위해서는 전원 어댑터, usb 2.0 케이블을 반드시 연결해야 됩니다.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고


USB 포트에는 USB2.0 케이블을 연결하면 사용할 준비가 끝났습니다.

저는 받침대 USB포트에 마우스, 키보드, 갤럭시S8 스마트폰을 연결했습니다.
1. 데이터 송수신 가능

PC에서 갤럭시 S8의 데이터를 읽을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에 있는 사진 또는 메모리를 PC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반대로 PC 데이터를 휴대전화로 이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2. 모바일 기기 충전 가능

충전이 잘 됩니다.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PC, 모바일 기기 등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단, PC는 출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전원 어댑터로 충전할 때보다 속도가 다소 느립니다.
제품 메뉴얼을 살펴보니 5V/3.5A 전압입니다.
3. USB 허브 가능
마우스, 키보드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 길이가 짧은 키보드나 마우스를 쓸 때 모니터 받침대 USB허브를 활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USB 허브가 내장된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해 보니 본체 USB 포트를 쓰지 않고 USB 허브를 모니터 근방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데이터를 컴퓨터에 옮기는 작업도 아주 간편하고 충전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플라스틱과 매탈이 섞인 소재로 제품 설명서를 보면 15kg의 하중까지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USB 포트 개수가 적은 슬림 노트북의 USB 허브로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이상 지식을 파는 회사 강원전자 연구소에서 샘플 제품 연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더 경쟁력 있는 샘플 제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