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샘플 제품은 전기 빨래 건조대, 타월 워머
입니다.
[빨래건조대 상세정보]
먼저 빨래건조대 2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보통의 빨래건조대와 비슷한 외형으로 걸이 부분에 따뜻한 열이 올라와 빨랫감을 건조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특히 좁은 원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나 거실을 확장 공사를 해서 햇빛이 드는 베란다가 없는 경우 유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 미세먼지 농도가 심해 베란다보다 실내 건조를 선호하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되겠죠

뜨거운 열이 나오는 빨래건조대는 접이식 디자인으로 두 가지 종류의 모양이 있습니다.
지지대(다리 부분)을 양옆으로
잡아당기면 안정적으로 거치되는 완성형 건조대라서
빨래건조대를 처음 써보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은 팔이 접히는 타입입니다.
접혀있는 팔을 들어보면 빨래를 걸 수 있는 공간이 더 늘어났습니다.
크기는 1480mm (가로) x
525mm (세로) x 900mm (높이)입니다.

두 번째 제품은 접이식 팔걸이가 없는 제품으로 첫 번째 제품에 비해 크기가 조금 작습니다.
크기는
960mm (가로) x 470mm (세로) x 760mm
(높이)입니다.
[타월 워머 상세정보]

다음으로 타월 워머 3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왼쪽 두 개는 스탠드 형식으로 돼있고 맨 오른쪽 제품은 벽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동 원리]
전기 건조대이다 보니 반드시 전원을 연결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ON/OFF 전원 버튼과 전원 케이블은 빨래건조대기의 사이드 쪽, 모서리 부근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버튼 위에는 말랑한 제형의 보호막이
있어 거치 제품이 덜 말라 물기가 떨어져도 이상이 없습니다.
전원 케이블을 220V~240V 전압이 들어오는 콘센트에 연결한 뒤, 전원 스위치 버튼을 누르면 전원 스위치 버튼에 붉은빛이 점등되며, 건조대에
열이 올라옵니다.
온도는 김이 올라올 정도로 뜨겁지는 않고 체감상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타월 워머도 하단에 전원 스위치 버튼과 전원 케이블이 장착되어 있어 전기 코드를 꼽아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역시 버튼 위에는 말랑한 제형의 보호막 화장실에서 물기가 튀어도 감전이 되거나 제품이 고장 날 걱정이 없습니다.
[빨래 건조대 상세 사용기]

건조에 걸리는 시간이 궁금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수건 4개에 물을 흥건하게 적셔서 두 건조대에 걸어놨습니다.
그리고 30분 단위로 마르기 정도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넓게 펼쳐놓은 수건들은 약 1시간 만에 마르기 시작했습니다.
반면, 건조대의 파이프 사이에 걸쳐 넣은 수건들은 3시간 가까이 걸렸습니다.
* 사용 환경상 실내에서 건조를 했지만, 햇빛이 드는 곳에서 자연건조하면 건조시간이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수건을 거치하는 위치에 따라서 건조시간이 달라지는 이유는
따뜻한 열이 나오는 파이프에 맞닿는 면적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건조해야 하는 옷감은 파이프에 닿는 면적을 늘려 빨래를 건조해야겠죠?
[타월 워머 상세 사용기]

타월 워머에도 젖은 수건과 마른 수건 두 개를 걸어본 뒤
수건의 마르기, 따뜻함 정도를 30분
단위로 체크해 보았습니다.
축축하게 젖었던 수건은 한 시간 가량 지나자 50% 정도만 마르더니
촉촉함과 동시에 따뜻한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전기건조대와 온도를 비교해 보면 전기 타월 워머의 온도가 보다 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빨래 건조대는 물기를 서서히 증발시킬 정도의 온도이고, 타월 워머는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상 지식을 파는 회사 강원전자 연구소에서 샘플 제품 연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더 경쟁력 있는 샘플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