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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MegaPass idisk 작동 모습
속도는
나쁜편은 아니었습니다. 사용량이 많은 시간 때 입니다. 만약 한가한
시간 때 이면 이보다 높은 속도가 나오겠죠. 공유기의 세팅은 기존 NMR-400
Gold와 같으며, 단지 바뀐 것은 무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아무
셋팅없이 디폴트로 작동. 무리없는 작동이 마음에 듭니다. 초보자도
쉽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케이블 모뎀사용시 IP대여 기간이 만료되면 여지없이 접속이
끊어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것만 해결이 된다면 저가의 가격이
아닌 고가의 장비가격으로 측정하여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과거
NMR-400과 NMR-400 Gold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허나 발열량이 많았으며,
단점이 있었죠. 너무 오래 켜놓으면 발열량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P2P S/W사용시 엄청난 발열, 얼마전 인터넷 써핑중, 커피를
식지 않게 하는 USB장비를 봤습니다. 이놈을 이용도로 사용하자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이 무궁무진한 상상 ~~~~ ^.^; ㅋㅋㅋㅋ)
쿨러를 달까? 아님 분해하여 좀더큰 방열판을 달까 말입니다.
너무 좁아서 큰 방열판은 무리였으며, 또한 쿨러를 달 공간도 되지 않더군요.
결국 포기 하고, 장시간 사용 중 전원을 뺀 후 열을 식힌 다음 전원
On 너무 번거더구군요.
허나 필드 테스트용으로 받은 이 제품은
NMX-400 모델은 48시간 작동했었고, 아직 작동 중인 이놈은 열은 나지
않더군요(너무 부풀렸나? 미열은 발생). 룰룰루루루~~~~ 메리트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진보적인 개선이
눈에 보입니다. 이 장비를 필드테스트 하게 해준 강원전자에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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